착한 상품 : 손톱에 봄을 얹다 ‘오셰르’ 미크릿 네일

 
 

기초 화장품은 피부에 직접 닿기에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 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매니큐어, 립, 아이 섀도우 등 색조 화장품을 고를 때는 성분보다 발색력이나 지속력을 더 우선시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소개할 제품은 비건(Vegan) 화장품으로,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기업 오셰르의 미크릿 네일입니다. 미디어SK 독자가 직접 사용하고 리뷰한 착한 상품, 지금 함께 만나봅니다.

 
 
 

발색 Good, 지속력 Good, 사회적가치 Great!

 

 

첫 번째로 리뷰를 진행한 ujoonote 님은 은은한 누드톤의 ‘푸루메리아 베이지’와 그에 어울리는 ‘시네라리아 그레이’를 리뷰했습니다. 두 가지 색이 무척 조화로운데요. 여기에 분위기를 더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나무 재질의 뚜껑입니다. 오셰르는 대나무를 활용해 뚜껑을 만들고, 미표백의 생분해성 사탕수수를 활용한 패키지를 사용해 자연을 지키고자 합니다. ujoonote님께서는 이런 미크릿 네일은 부드럽게 발리고, 지울 때도 리무버 없이 떼어내면 되니 편하다고 하셨는데요. 발색력, 지속력도 좋은 비건 네일을 찾는 분들께 추천한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다음은 frenchpopp님의 리뷰입니다. 매니큐어를 자주 바르는 분이라면 특유의 냄새에 머리가 아픈 적이 있었을 텐데요. 미크릿 네일은 자극성 원료와 화학용제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frenchpopp님께서도 이런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제품에 글리세린(보습제)을 결합하여 만들기에 손톱을 건강하게 보호할 수도 있는데요. 또한 색상도 50여 가지로, 취향에 맞는 컬러를 고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마지막은 _parkha 님의 리뷰입니다. _parkha 님께서는 네일을 장기적으로 할 수 없는 분들께 오셰르의 미크릿 네일을 추천한다고 하셨습니다. 임산부나 어린아이가 써도 될 정도로 성분이 순해 손톱에 자극이 덜하고, 편하게 떼어낼 수 있기 때문인데요. 또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100% 비건 크루얼티 프리 제품이기에 더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미디어SK독자분들이 사회적기업 오셰르의 미크릿 네일을 리뷰해보았습니다. 미크릿 네일은 성분이 착하고, 친환경적인 패키지를 사용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인데요. 올봄에는 우리의 건강에도 좋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오셰르의 미크릿 네일을 사용하여 마음에도 봄을 얹어보세요.

 
 
 
● ‘오셰르’ 바로 가기 ▶ Click!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