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달콤한 한 스푼 ‘슈퍼잼’

 
 

일반적으로 잼은 과일에 설탕을 넣고 오랜 시간 끓여 만든 식품입니다. 맛은 있지만 그 달콤한 맛이 건강에 안 좋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여기 설탕을 넣지 않고 오직 과일 성분만으로 만든 잼이 있습니다. 무설탕 과일잼인 슈퍼잼과 유화제, 팜유를 넣지 않고 만든 슈퍼너츠를 판매해 그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 기업 ‘슈퍼잼’입니다. SK구성원이 슈퍼잼의 슈퍼잼 3종과 슈퍼너츠 2종을 직접 먹어보고, 리뷰했습니다.

 
 
 

 

건강한 달콤함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착한 소비 ‘슈퍼잼’

 

 

첫 번째는 SK이노베이션 김가현 PM의 리뷰입니다. 김가현 PM은 주말 아침, 집에서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슈퍼잼과 슈퍼너츠를 준비했습니다. 도톰하게 자른 식빵 위에 슈퍼잼과 슈퍼너츠를 듬뿍 바르고, 방울토마토까지 곁들여 훌륭한 홈브런치를 즐겼다고 하는데요. 두 가지 모두 재료 본연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식빵과 더 잘 어우러졌다고 합니다. 김가현 PM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결식아동 지원 등을 위해 기부하는 SK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라 착한 소비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라는 후기를 덧붙여주셨습니다.

 
 
 

 

다음은 SK브로드밴드 임수인 매니저의 리뷰입니다. 슈퍼잼 3종인 딸기, 라즈베리앤크랜베리, 블루베리앤블랙커런트 중에서도 특히 라즈베리앤크랜베리가 임수인 매니저의 취향에 딱 맞았다고 하는데요. 임수인 매니저는 ‘먹기 전에는 설탕이 안 들어갔는데 맛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는데 텁텁하지 않은 진한 과일 맛이 느껴져 너무 맛있었다’라며, 세트는 견고하고 예쁜 박스에 담겨 있어 열자마자 기분이 좋아져 선물하기에도 좋다’라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슈퍼잼은 SK행복얼라이언스 회원사로, 판매 수익의 일부를 아이들을 위한 일에 기부하는 기업이라고 하는데요. 임수인 매니저는 아이를 가진 부모로서 무척 환영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SK텔레콤 신장용 님은 다가오는 6월 첫 캠핑을 앞두고 슈퍼잼과 슈퍼너츠를 알게 되어 기쁘다는 리뷰를 남겨주셨습니다. 슈퍼잼은 설탕과 방부제를 넣지 않은 천연 과일잼 3종뿐 아니라 ‘슈퍼너츠’라는 피넛버터도 판매하는데요. 슈퍼너츠는 인공 유화제가 들어있지 않고 볶은 땅콩으로만 만든 제품입니다. 신장용 님은 맛도 좋고 성분도 좋은 착한 제품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며, 집은 물론 캠핑장에서도 커피와 건강한 토스트를 즐길 생각에 벌써 들뜬다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SK구성원의 ‘슈퍼잼 3종’과 ‘슈퍼너츠 2종’의 리뷰를 만나보았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식사와 간식으로 즐기는 다양한 빵에 달콤함을 한 스푼 더하면 좋을 텐데요. 이때 슈퍼잼의 과일잼과 슈퍼너츠와 함께한다면 건강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동시에 아이들을 위한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달콤함을 전하는 착한 기업 ‘슈퍼잼’의 제품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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