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 SK에코플랜트 노하은 프로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이보다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올해 SK에코플랜트 SV팀에 입사한 노하은 프로는 어린 시절부터 환경문제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대학에선 산림을, 대학원도 환경관리학을 전공했다고 하는데요. ESG가 뜨거운 요즘, 누구보다 열정적인 신입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노하은 프로를 만나봅시다.

 
 
 

SK에코플랜트의 입과 귀가 되다

 

 

노하은 프로가 속한 SK에코플랜트 SV팀은 ESG전담 조직으로, SK의 ESG경영 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노하은 프로는 SK의 ESG경영 홍보를 위한 대내외적인 소통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얼마 전 까지는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담당했습니다. SK가 지난 1년 동안 얼마나 열심히 재무적 가치와 비재무적 가치를 고민하면서 성과를 내왔는지를 외부 이해관계자들에게 잘 설명하는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고, 덕분에 SK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 됐습니다. 또한, 저는 환경분야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E(Enviroment) 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기후변화 대응을 CDP(Carbon Disclosure Project)에 SK의 2020년 성과를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가치관과 딱 맞는 SK에코플랜트

 

노하은 프로는 ESG경영을 중시하고 RE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을 달성하겠다는 SK의 친환경 행보가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해 SK에코플랜트에 지원했습니다.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해요. 어린 시절부터 자연 속에서 자라 지금도 빌딩이 가득한 도시보다는 산과 계곡을 더 선호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공간들이 기후변화나 환경오염으로 사라지는 게 싫어 관심을 갖게 된 거죠. 내가 누리는 하루를 잃고 싶지 않기에 환경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갖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하고 싶은 구성원으로 기억될 것

 

 

노하은 프로는 업무 초기, 재택근무로 인해 화상회의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팀원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작은 일을 물어보는게 아닐까 겁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면 일도 제대로 못 배우고 점점 스스로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만 줄 것 같아 솔직하게 팀원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제가 처한 상황과 이로 인해 느껴지는 부담감을 팀원들께 솔직히 말씀드렸고, 그 덕분에 저를 한 번 더 챙겨주고, 저에게 질문할 시간을 따로 주시기도 했습니다.”
 

 

노하은 프로는 이 덕분에 일을 하는 방법도 배웠지만 팀원들과 소통하고 눈 앞에 놓인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입사하고나서 가장 많이 느낀 건 우리회사에 참 좋은 사람이 많고, 내 주변 동료들이 정말 우수하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너무나 존경하고 함께하고 싶은 동료, 동기들에게 일 잘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소신이 분명하고 인성도 좋은 구성원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노하은 프로는 기후변화 대응 전문가가 되는 것이 꿈인데요.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노하은 프로의 노력을 미디어SK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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