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가치를 전달하다! owndo°

 
 
소수의 문화로 여겨졌던 비건 문화는 최근 환경적 가치를 필수로 생각하는 ‘필환경’ 시대와 맞물려 수요가 늘고 있는데요. 요즘은 채식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 동물윤리 등의 이유로도 비건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비건 트렌드는 식품업계를 넘어 패션, 뷰티까지 다양한 업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데요. 오늘은 가장 한국적인 비건 화장품 브랜드, ‘온도(owndo°)’ 를 소개합니다.

 
 
 

화순군 수만리 들국화 마을과의 만남

 

 

온도(owndo°)의 대표적인 상품인 구절초 라인은 화순군 수만리 들국화 마을과 함께한 제품입니다. 들국화 마을은 가을이면 하얗게 흐드러진 구절초가 마을을 뒤덮는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마을은 공장 굴뚝도, 오염된 곳도 하나 없는 청정한 이곳만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농약 한 방울 쓰지 않는 전통방식으로 구절초를 재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들국화 마을은 사람들이 하나 둘 씩 떠나 현재 25가구가 채 안되고, 마을의 주 수익원인 구절초의 판매경로가 줄어들고 있어 농가 수익 감소가 가속화 되고 있어요. 들국화 마을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듣고, 피부에 좋은 구절초를 활용하여 소멸 위기에 처한 농촌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한국적인 비건화장품 온도(owndo°)’를 출시했습니다”

 
 
 

지구와 나, 우리 모두에게 가치를 전하다

 

 
야생 구절초는 다수의 논문으로 검증된 풍부한 폴리페놀(항상화)성분 및 무독성 특징으로 비건 화장품의 주재료로 적합한데요. 온도(owndo°)는 제품을 제조할 때 동물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파라벤과 같은 화학 방부제 또한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온도(owndo°)는 비건 인증기관인 PETA로부터 비건 화장품 인증을 받았으며 모든 제품에 착한 성분을 포함시킨 것은 물론 친환경 지류, SOY INK로 제작된 패키지와 물에 분해되는 옥수수 전분 완충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지구와 소비자를 생각한 친환경 브랜드인 만큼 온도(owndo°)는 로컬 브랜딩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온도(owndo°)가 들국화 마을과 함께 비건 화장품을 만들기 시작한 뒤 농가에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여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매출의 일부분을 지역에 투자하거나 계약재배를 통해 근본적인 생태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온도(owndo°)는 온라인쇼핑몰 11번가 내에 마련된 ‘소백(SOVAC, Social Value Connect) 마켓’에도 입점해 있습니다. 소백 마켓은 SK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민간 사회적기업 가치 플랫폼으로, 착한 쇼핑을 지향하는 사회적기업 상품 전문관인데요. 이곳에서 온도(owndo°)의 구절초 수분진정라인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역과 상생하는 브랜드로 지역에서 가꾼 농산물에 더 높은 부가가치를 인정받아 더 많이 알려지고 더 많은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온도(owndo°)를 미디어SK가 응원합니다.
 
 
 

● 온도(owndo°) 바로 가기 ▶ Click!
● 11번가 SOVAC마켓 바로가기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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