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손이 음식에 진심일 때, 몽중다과

 
 

금손이 음식에 진심일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언뜻 보면 진짜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몽중다과님의 작품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즐겁게 합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조물조물 직접 만들면서 행복을 느끼는 몽중다과님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꿈 속의 달콤하고 환상적인 다과, 몽중다과

 

꿈과 같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의미가 담긴 몽중다과님은 식료품점이 아닌 화방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이 과정을 유튜브로 공유하는 작가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클레이 류의 재료를 사용해서 실사 사이즈의 현실적인 음식 모형을 제작하는 콘텐츠를 주로 제작하는데요.
 

 

“저는 항상 기본적으로 ‘음식’ 이라는 소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각각의 맛이며 생김새와 같이 음식이 제공하는 무형의 스토리나 가치 등 음식이 주는 다양한 주제가 좋았는데요. 취미로 미니어처 음식도 만들고 소소한 작업을 하면서 관심사를 채워 나갔던 것 같습니다.”
 

 

혼자 취미로 시작했던 작업이 어느새 구독자 17만명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몽중다과님은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고 합니다.

 
“양질의 컨텐츠를 좀 더 빠르고 많이 만들고 싶은데 아직 원하는 만큼 까지 역량이 미치지 않는 걸 느낍니다. 작업 프로세스를 잘 세우고 효과적으로 작업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제작할 때 사람들이 공유할 이야기와 공감대가 있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작품을 얼마나 퀄리티 높게 표현할 수 있는가 입니다. 두 지점이 동시에 만족되면 가장 좋고, 한 쪽이 아쉬우면 한쪽이라도 제대로! 라고 생각하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음식에 담긴 많은 이야기

 

 

앞서 말한 것 처럼 몽중다과님은 사람들이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음식을 주로 만드는데요. 댓글에 추억을 떠올리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뿌듯하다고 합니다. 특히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다’ ‘어릴 때 참 만들기 좋아했는데 그 기분이 살아나는 것 같다’ 와 같은 댓글을 볼 때마다 보람되고 힘이 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공감대를 느낄 수 있는 음식을 주로 선택하려고 합니다. 유명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 나온 음식 또는 시청자들이 서로 스토리를 공유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는 음식이라던지 이런 식으로요. 표현에 있어서는 사용할 재료의 물성과 만들 음식의 특징이 서로 잘 맞는지를 고민합니다. 이 음식을 표현하는 데 최적의 재료와 표현법이 있는지 등을 잘 고려해보고 메뉴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일을 하면서 행복을 나누다

 
좋아하는 음식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며 행복을 느끼는 몽중다과님의 꿈은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를 만들며 다양한 작업을 통해 몽중다과를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것입니다.
 

 

“음식이라는 공통된 경험으로 같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행복한 일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몽중다과님을 미디어SK가 응원합니다.

 
 
● ‘몽중다과’ 유튜브 바로 가기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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