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한 공정무역 커피
‘아름다운 커피’

 

 

초콜릿의 주 원료인 카카오와 커피 원두는 대부분 개발도상국에서 수입되는 제품들입니다. 개발도상국의 생산자들이 정당한 노력의 대가를 지급받고 소비자에게는 더욱 좋은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평하고 지속적인 거래를 진행하는 전세계적인 운동을 ‘공정무역’이라고 하는데요. 이와 같은 공정무역 운동을 한국 최초로 개척해 나가고 있는 <아름다운 커피>의 커피와 초콜릿을 미디어SK 편집자가 직접 먹어보고, 리뷰해봤습니다.

 
 
 

‘지속가능한’ 커피와 초콜릿

 

커피 없이는 못사는 직장인분들, 많으시죠? 아침에 한 잔, 미팅하며 한 잔, 지루한 오후 시간에 한 잔씩 계속 마시다 보면 하루 카페인 권장량을 훌쩍 넘기게 되는데요. 카페인도 조절하고, 커피값도 아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 바로 아름다운 커피의 디카페인 커피백입니다.

 

 
박스 안에는 낱개 포장된 커피백이 들어있습니다. 입구를 열자마자 진한 커피향이 방 안을 가득 차지하는데요. 티백 형태로 되어 있어 따듯한 머그컵에 퐁당 담아주면 끝! 따로 저을 스푼 없이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티백 우리는 시간을 달리하여 기호에 맞게 농도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디카페인인 만큼 카페인 부담이 없어, 진하게 우려내 시도해보았는데요. 디카페인은 맛이 덜하다는 편견을 깨고 커피의 고소함과 산미가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습니다. 일반 커피보다도 부드러운 맛이라, 디카페인을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커피백은 생분해성 소재인 Non-GMO 옥수수 전분 추출물로 만들어졌는데요. 내 몸에도, 지구에도 건강한 친환경 소재 티백이라니 ‘착한 커피’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또한 티백 포장재는 라벨이 따로 없어 바로 종이로 분리배출 할 수 있으며 재활용까지 가능합니다.
 

 
커피와 함께 곁들일 간식으로는 초콜릿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커피에서는 커피 뿐만 아니라 공정무역으로 거래된 다양한 간식들 또한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 리뷰해볼 ‘이퀄 초콜릿’은 공정무역은 물론 합성 첨가물이 없어 진한 코코아의 향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따뜻하고 고소한 커피 한 입,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을 한 입 먹으니 지루하던 오후가 달콤한 향기로 가득 차는 것 같은데요. 다크 초콜릿은 더욱 진한 맛으로 즐길 수 있고, 일반 초콜릿보다 두꺼워 더욱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간식과 커피를 사랑하는 미디어SK 편집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착한 식품인데요. 밤에 마셔도 걱정 없는 디카페인 커피와 카카오의 향이 듬뿍 느껴지는 초콜릿으로 나른한 오후를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커피>는 공정무역 제품들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생산자들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또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공정무역의 인식강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도 펼치고 있는데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행복한 거래를 위해 힘쓰는 아름다운 커피 상품으로 올 겨울, 따뜻한 커피와 함께 착한 소비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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