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제로를 향한 여정을 그리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in CES 2022

 

SK가 1월 5일부터7 일까지(현지시각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2’에 참가합니다. SK는 세계 탄소감축에 기여하기 위한 SK의 약속과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다질 예정인데요. CES 2022 현장에 차려진 SK의 전시 부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Green Forest Pavilion)’을 소개합니다!

 

 

 

탄소 감축을 위한 여정의 출발점, CES 2022

 

 

SK는 CES 2022에 글로벌 탄소 감축을 위한 약속을 공표하는 장이자 향후 ‘여정’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SK의 기술과 혁신으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과 다양한 파트너와 ‘동행’ 하며 관련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CES 전시를 통해 강조할 계획인데요.

 

 

전시 테마가 넷제로(Net Zero) 이행을 향한 ‘여정’과 ‘동행’에 맞춰진 만큼 전시 방식도 기존과 달라졌습니다. 참여기업이 한 공간에서 각각 제품을 전시하던 것과 달리, 올해는 넷제로를 주제로 SK의 멤버사가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탄소 감축을 위해 기울이는 노력과 효과를 공동 부스에서 주제 별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탄소 감축을 위한 노력을 그려낸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SK 전시관인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은 총 4개 존(Zone)으로 나눠 관람객이 SK의 탄소 감축 노력을 하나의 여정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SK가 오랜 시간 조림 사업을 해온 인등산을 모티프로 전시관 전체를 하나의 숲길처럼 조성하고, 중앙부에는 대형 나무 모형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SK의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첫 번째 존인 ‘그린 애비뉴’에 들어서서 길을 따라가다 보면 SK의 반도체·ICT, 전기차 배터리 및 소재, 수소 에너지 영역의 친환경 혁신 기술과 제품을 △Clean(청정), △Safe(안전), △Convenient(편의), △Healthy(건강) 등 4가지 핵심 가치별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가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생명의 나무’존에서는 SK 멤버사들과 파트너들의 넷제로 비즈니스와 탄소 절감 효과가 9개의 생태계 영역(△전기차 생태계, △수소 생태계,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플라스틱 생태계, △친환경 반도체 생태계, △클린 솔루션 생태계, △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 생태계, △라이프스타일 생태계, △탄소 없는 사회(Carbonless Society) 생태계로 나뉘어 소개됩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 절감을 위한 약속

 

전시의 주제인 ‘동행’의 취지를 살려 관람객이 탄소 감축에 직접 참여하고 기여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내일로 가는 발걸음’존은 탄소 절감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약속을 확인하고 동참 선언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관람객들은 동참 선언을 통해 ‘그린포인트’를 획득하고, 그린포인트로 베트남 맹그로브 숲을 살리기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린 플레이그라운드’ 존에서는 앞서 획득한 그린포인트로 캡슐뽑기, 슬롯머신 등의 게임을 진행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데요. 기념품으로는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에코백부터 SK가 투자한 대체식품에 이르기까지 SK의 넷제로 활동와 관련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SK의 CES 2022 전시 부스를 함께 살펴봤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정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번 CES 2022 기간동안 미디어SK에서는 계속해서 CES 2022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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