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없는 삶의 동반자 SK! CES 2022 하이라이트 돌아보기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CES 202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다양한 트렌드와 미래 기술의 향연 속에서 SK는 <동행, 탄소 없는 삶, 그 길을 당신과 함께 걸어갈 동반자, SK>를 주제로 넷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생명력 넘치는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 E&S,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등 6개의 멤버사가 공동으로 꾸민  SK의 부스 <그린 포레스트 파빌리온(Green Forest Pavilion)>은 울창한 숲이 떠오르는 디자인으로 현장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독특한 디자인과 하나의 여정처럼 꾸며진 전시 콘셉트에 힘입어 개막일인 5일에는 3천명이던 SK 전시관 관람객이 6일에는 5천명, 마지막 7일에는 7천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줄지어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을 위해 폐관 시간을 늦추는 등 CES 2022 현장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했습니다.

 

‘버디’ 앱 화면

 

부스에 입장하는 관람객들은 휴대전화 단말기를 받아 관람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이 단말기에는  전시 도슨트 앱 ‘버디(Buddy)’가 설치되어 관람객이 전시장 4개 구역의 곳곳을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버디를 활용해 전시장 곳곳의 NFC 태그에 단말기를 대면 해당 구역에 대한 설명을 음성과 휴대전화 텍스트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단말기를 전시 부스의 NFC 태그에 대면 ‘그린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었는데요.

 

 

전시관 곳곳에서 적립한 그린포인트는 기부에도 쓰여질 수 있었습니다. 관람객들은 탄소 절감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약속에 동참하고, 모은 그린포인트를 베트남의 맹그로브 숲을 살리는 데 기부했습니다. 수많은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사흘간 그린포인트로 SK는 총 1억원의 기부금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SK 부스에서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던 거대한 나무! <생명의 나무(Tree of Life)> 구역에서는 SK의 넷제로에 대한 고민을 담은 화려한 매니페스토 영상이 전시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중앙의 거대한 나무를 둘러싼 키오스크에서는 SK의 넷제로를 향한 여정을 9가지의 테마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버디앱을 통해 증강현실(AR)로도 9개의 여정에 대한 자세하고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Net Zero 달성을 위한 SK의 ‘Journey 9’ 자세히 보기 Clik!

 

 

부스 관람의 마지막 파트! <Green Playground(그린 플레이그라운드)>존에서는 전시 관람을 통해 받은 코인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수소(H2) 크레인’, ‘그린 럭키 슬롯’ 등 친환경 게임에 참여하고, 게임을 통해 SK하이닉스의 친환경 eSSD를 비롯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에코백 등 기념품과 대체식품 교환 바우처 등으로 교환할 수 있었습니다.

 

 

대체식품 교환 바우처는 전시장 밖에 마련된 푸드트럭에서 SK가 투자한 대체식품 기업들의 제품을 맛보는 데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미국의 대체 단백질 선도기업 Perfect Day(퍼펙트데이)의 아이스크림과 영국의 대체육 기업인 Meatless Farm(미트리스 팜)의 핫도그와 너겟 등을 제공해 이용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습니다.

 

대체식품 교환 바우처를 이용해 받은 대체육 핫도그와 대체 유단백질 아이스크림

 

CES 2022는 막을 내렸지만 넷제로를 향한 SK의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SK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기술을 개발하고, 혁신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SK가 나아갈 넷제로를 향한 여정에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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