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상품: 아이들을 위한 부모의 달콤한 마음을 담아, 냠몽몽

 

 

냠몽몽은 고령자, 청년 등 취업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위해 고용을 통한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모두가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인 냠몽몽은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5명의 부모가 모여 맛있는 마카롱을 포함해 디저트류를 판매중인데요. 아빠의 마음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하고 정직하게 요리하는 냠몽몽의 마카롱, 머랭쿠키 총 4종을 미디어SK 편집자가 직접 리뷰해봤습니다.

 
 
 

건강함과 달콤함이 한번에!

 

대표적인 당과 디저트인 마카롱은 일반적으로 당 함류가 높아서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 우려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그에 비해 냠몽몽 마카롱은 일반 마카롱보다 당을 줄여서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냠몽몽의 대표 상품인 ‘냠몽몽마카롱’은 귀여운 캐릭터로 포장되어 있는데요. 아이들을 생각한 마음이 패키지에서부터 느껴집니다. 냠몽몽은 마카롱의 쫀득한 맛을 살리기 위해 아몬드 분말의 함량을 높이고 당을 줄였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마카롱을 입에 넣었을 때 바삭한 첫 입 뒤로 따라오는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인상적입니다.

 

 
다음으로는 통통 마카롱을 먹어보았는데요. 뚱카롱으로 잘 알려져 있는 통통마카롱은 입에 가득차는 달달함을 좋아하는 분들이 먹기에 딱 일 듯 합니다. 또한 쫀득쫀득한 꼬끄의 식감이 한 층 더 맛을 더해주어 질리지 않게 다양한 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한 입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의 꼬맹이캐릭터 마카롱도 함께 먹어보았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모여 있는 동화나라를 연상케 하는데요.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냠몽몽의 머랭쿠키를 먹어보았습니다. 투명한 보틀 형태의 패키지로 보기만해도 먹음직 스러운데요. 포장을 여니, 인공적이지 않은 과일향이 느껴졌습니다. 핑크는 딸기, 노랑은 바나나, 초록은 메론, 보라는 블루베리맛으로 총 4가지 과일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다양한 맛과 함께 바삭바삭하고 달콤한 머랭쿠키는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이 밖에도 냠몽몽은 마카롱 케이크, 아이싱 쿠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직접 만들면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용 DIY세트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착하고,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러한 착한 디저트 기업 냠몽몽은 11번가의 SOVAC 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착한 소비를 통해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SK의 기부 프로그램, 행복크레딧에도 동참하고 있으니 가치소비에 관심 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냠몽몽’ 바로 가기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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