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를 아끼는 김종국의 어스윗어스! ENERGY 챌린지 확인하기

 

지난주부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챌린지가 있습니다. 환경을 지켜 달콤한 지구를 만들기 위한 SK의 ‘어스윗어스’인데요.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지키는 어스윗어스에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고 계십니다.

 

지구와 함께하는 우리(Earth with Us), 친환경으로 달콤해지는 지구(A Sweet Earth)!
첫 주자는 바로 짠종국! 검소한 생활의 대명사 김종국 님이었죠. Energy 챌린지를 진행한 김종국님이 직접 실천하며 보여준 다양한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이 SK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지구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SK 어스윗어스의 시작, Energy 챌린지를 자세히 확인해볼까요?

 

 

 

어스윗어스 첫번째 챌린지, ENERGY

 

 

김종국님은 지난 9월 5일, SK 유튜브를 통해 지구를 지키기 위한 에너지 절약 꿀팁을 소개하며 어스윗어스의 Energy 챌린지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꼼꼼히 소개했죠. 어스윗어스 Energy 챌린지와 함께한 김종국님이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직접 실천해본 꿀팁들을 미디어SK도 소개합니다!

 

 

짠종국의 첫번째 꿀팁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일상 속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당장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는 전기 코드를 빼두는 것이죠. 외출하기 전, 불필요한 콘센트의 전기 코드를 빼주는 것만으로도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상 속에서 작은 노력만 기울여도 달콤한 지구를 위해 노력할 수 있답니다

 

냉장고를 자주 여닫을 때도 전기 에너지가 낭비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냉장고 속의 식재료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번 냉장고를 여닫을 때도 불필요하게 에너지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냉장고의 식재료를 메모장에 적어서 붙이면 냉장고를 여닫으며 발생하는 전기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답니다!

 

 

운동을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것으로 유명한 짠종국, 운동할 때도 전기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집에서 건강을 위해 운동할 때 에어컨은 잠시 끄는 것인데요, 살짝 높아진 실내온도는 운동의 효과를 높여주고 잠시 에어컨을 끄는 걸로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이렇게 일석이조의 에너지 절약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건물 내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볍게 계단을 오르내리면 건강도 챙길 수 있고 엘리베이터의 전기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죠.

 

 

지구를 위해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들이 약간은 불편하고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어스윗어스 Energy 챌린지를 통해 아낀 에너지가 모이면 친환경적인 지구를 만날 수 있는 날도 조금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에너지 절약 꿀팁과 함께 지구를 아끼는 달콤한 첫걸음, 어스윗어스 챌린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동참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으로 어스윗어스 Energy 챌린지 참여하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어스윗어스 Energy 챌린지는 9월 18일까지 참여 가능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아낀 순간을 #어스윗어스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고 있는데요,

 

아직 에너지를 어떻게 절약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SK 인스타그램에서 김종국님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된 에어컨 없는 운동하기 부터 쓰지 않는 전기 코드 빼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는 물론, 에너지 꿀팁도 인스타그램에서 소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7일 푸른하늘의 날을 맞이해서는 ERT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지구를 위한 쏘 스윗한 모습도 보여주셨답니다!

 

 

누구나, 언제든, 다양한 방법의 일상 속 에너지 절약으로 더 달콤해질 지구를 위해 9월 18일까지의 어스윗어스 Energy 챌린지에 서둘러 동참해보세요!

 

그리고 곧 시작될 어스윗어스의 두번째 여정, 쯔양 님과 함께 식탁 위에서 시작될 Table 챌린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지구와 함께하는 우리(Earth with Us), 친환경으로 달콤해지는 지구(A Sweet Earth). SK는 친환경을 위해 더 많은 방법을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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