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세계와 세대를 넘나드는 SK텔레콤의 행복날개

우리 사회에는 생각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아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뿐 아니라 앞으로 세상을 가꿔나갈 어린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SK텔레콤에서는 노력봉사, 재능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길러주는 SK텔레콤,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과학적 상상력을 심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 상상력을 바탕으로 또 새로운 과학기술이 탄생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들에게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을 하게 해 주기가 쉽지는 않죠?
 
2월 15일 SK텔레콤은 색다른 재능기부 프로그램,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의 시범교육을 열었습니다.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은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경험을 선물하는 이동 교실이에요. T-타워에서 열린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시범교육에는 서울시 초∙중등생 45명이 참가해 재밌고 신나는 과학체험을 했어요.
 

스마트폰으로 로봇 경주를 체험하고 있어요!

 
 
지난해 9월, SK텔레콤의 통신기술을 초∙중등 교육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학기술부와 SK텔레콤이 MOU를 체결했는데요. 그렇게 탄생한 첫 번째 교육프로그램이 바로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입니다. 재능기부 형식이기 때문에 모든 교육은 무료랍니다.^^

선 없이 원격으로 움직이는 제품에 이런 통신기술이 숨어 있는 줄 몰랐어요. 책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체험해보니까 이해하기도 쉽고 재밌었어요! 다른 친구들도 여기서 미래기술을 만나보고, 직접 경험해 봤으면 좋겠어요!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참가자 오재은 양(경기도 군문초, 12세)

그동안 SK텔레콤 ‘인재양성을 통해 국가에 이바지한다’SK그룹의 철학에 따라,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찾아가는 스마트교실’은 4월부터 전국 초, 중학교를 방문하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써니 한-중 대학생 홀몸 어르신 가정 방문

 
 
SK텔레콤 한-중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가 20일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위해 종로노인종합복지관으로 출동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은 2월 초부터 시작한 써니의 2012 동계 글로벌캠프 행사 중 하나였어요.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의 집을 직접 찾아가 만둣국도 끓여 드리고, 안마도 하면서 봉사활동을 펼쳤는데요, 두 나라의 청년들이 두 나라의 공통음식인 만두를 빚으며 우애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24명의 한-중 써니가 사랑의 만두를 빚었어요!

 
 
써니는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2월 1일부터 9일까지 중국 광둥성을 찾아가 교육시설이 뒤떨어진 마을의 아이들을 위해 교육봉사를 펼쳤는데요, 부실한 학교 건물을 고치고, 도서관을 만드는 활동도 펼쳤습니다.

한-중 수교 2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한국에 와서 한국 대학생들과 봉사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고 어려운 이웃도 돕게 되어 기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어요.

– 중국 SK써니 탕샤오링 군(인민대, 21세)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그리고 SK텔레콤 구성원 재능기부… 앞으로도 SK텔레콤은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가치 창출에 이바지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그리고 미래를 위한 SK텔레콤의 행복날개,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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