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아이들의 꿈과 세상을 잇는 교육기부, SK가 앞장 서겠습니다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는 마을 전체가 나서야 한다.

위 아프리카 속담처럼, 한 명의 아이를 교육하고 키우는 데는 가정뿐만이 아니라, 마을 전체와 사회, 국가적 차원에서 관심을 두고 지원해야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도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고, 핵가족화 현상이 오래되면서 가정에서 자녀에 대한 교육을 전부 맡을 수는 없게 됐어요. 이에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사회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유, 초, 중등 교육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비영리로 제공하여 수준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기부’가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는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131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협회들이 함께 참여해 ‘2012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SK에서도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SK의 교육기부는 어떤게 있을까요?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SK가 함께 합니다

 

북적북적 사람들로 가득한 SK관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 마련된 SK관에는 온종일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습니다. 많은 분이 SK에서 진행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둘러보셨는데요. 재미있는 ‘SK Stamp 릴레이 이벤트’도 진행해서 입구에서 받은 종이에 콘텐츠를 체험하고, 설명을 들으면 스탬프를 찍어주었어요. 도장 5개를 모두 받은 분께는 선물을 준다는 사실! 자, 그럼 우리도 스탬프 찍고 선물 받아볼까요?
 

SK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첫 번째, SK텔레콤에서는 교육기부로 장애 또는 건강의 문제로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는 장애학생을 위해 ‘장애학생 스마트러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요. 덕분에 몸이 불편한 친구들도 집에서 선생님과 원격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현재 병원, 학교와 순회교육 장애학생 1,000명이 사용 중이고, 앞으로 청각장애 및 시각장애 학생에게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 도장 하나 획득!
 

두 번째, 다양한 IT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SK C&C에서는 우리 친구들이 IT 산업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 IT와 관련한 재미있는 내용을 설명해 주셨어요. 국내를 넘어 세계로 성장하고 있는 SK C&C처럼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IT 전문가가 될 날도 멀지 않았겠죠? 도장 2개!세 번째는 SK 건설 구성원이 직접 초등학교에 방문해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초록교실’ 코너입니다. 친환경 과학 기술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고 친환경 건축물들을 소개하면서 친환경 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거죠.
 

 

실제로 친환경 기술로 지어진 SK케미칼 Eco Lab은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줄일 수 있을까요? 놀라지 마세요. 일반 건물보다 연간 4.4억 원의 에너지 비용과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도록 CO2를 절감해서 소나무 9만 4천 그루의 조림 효과, 또 연간 상수 정화 처리량 약 10,000 ton절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굉장하죠? 이렇게, 도장 3개를 얻었습니다.^^
 

네 번째, SK 이노베이션에서는 실생활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는데요. 다 쓴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만든 예쁜 주머니와 망가진 키보드 자판을 이용해 만든 핸드폰 고리를 전시해놓았답니다. 참 실용적인 아이디어죠? 도장 4개!
 

이제 마지막, 얼마 전 SK의 새로운 가족이 된 하이닉스(Hynix)에서는 반도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쓰이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반도체를 만들 때는 방진복을 꼭 입어야 하는데요. 반도체 생상공장 내에서 작업자로부터 먼지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해서 클린룸의 청정도를 유지해 준대요. 일반 옷감과는 달리 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수 가공된 천을 사용하고, 천에는 탄소로 된 줄무늬가 들어있어 정전기를 방지한다네요!
 

자, 도장 5개를 모두 찍었습니다. SK에서 하는 재미있고 친절한 교육기부 프로그램 설명도 듣고 노트와 볼펜 세트 선물까지 받으니 기분이 정말 좋은데요. ^^ 이걸로 끝일까요? 아닙니다. SK관에 마련된 체험실에서 ‘휴대폰 에티켓 교육’이 있다고 해요.
 
 

스마티켓, 챙기셨나요?

 
 
‘스마티켓’은 스마트폰과 에티켓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지켜야 할 에티켓을 뜻해요. ^^ 2009년 스마트폰 이용자가 80만 명이었다면, 2011년 12월에는 2,300만 명으로 2년 사이에 30배나 증가했어요! 10대 스마트폰 사용자 비율도 40%나 된다고 하니, 휴대폰 에티켓 교육이 꼭 필요하겠죠? 이날 교육에는 미리 SK텔레콤에 교육을 신청한 어린이들 13명이 함께 했답니다.
 

공공장소에서의 스마트폰 꼴불견 베스트 5를 아시나요?

1. 디엠버 (DMber): 이어폰 없이 공공장소에서 디엠비를 시청하는 사람
2. 리스너(Listener): 음악을 들으면서 볼륨이 너무 커 소리가 밖으로 새어 나오는 사람
3. 게이머 (Gamer): 게임을 할 때 과도한 움직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4. 하울러 (Howler): 통화할 때 지나치게 큰소리로 통화하며, 욕설을 섞어가며 통화하는 사람
5. 알라머 (Alamer): 문자 및 카카오톡 수신을 크게 설정해 놓아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우리 어린이들은 스마트폰 예절 교육을 받았으니, 앞으로 스마트한 스마트폰 사용자가 되겠죠? ^^ 마지막으로 스마티켓 서약서를 읽고 진지하게 선서도 해 봅니다.
 

다짐합니다!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는 바로 우리 어린이들의 몫입니다. 교육기부는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잘하는지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스스로 파악할 기회를 주고 꿈을 꿀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앞으로도 SK 는 다양한 교육기부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꿈을 꿀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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