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SK브로드밴드, 장애인의 날에 희망을 나누다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평소에는 관심 없다가 일 년 중에 하루, 장애인을 생각하는 게 뭐가 달라지겠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장애인의 날이 없다면, 365일 중에 하루라도 장애인과 그들의 불편함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적어도 이날 하루만큼은 장애에 대한 시선을 돌아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시간이 모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것이겠죠.
 
 

‘행복한 나눔’과 ‘행복한 참여’를 통해 행복한 소통을 꿈꿉니다.

 
 
SK브로드밴드는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0일에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SK브로드밴드가 임원 20여 명과 함께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있는 재단법인 ‘행복한녹색재생’에서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SK사회공헌] SK브로드밴드, ‘행복한녹색재생’과 함께 희망 나눈 장애인의 날!

‘행복한녹색재생’과 함께한 SK브로드밴드 임원들

 
 
‘행복한녹색재생’은 지난해 11월, SK브로드밴드가 설립한 사회적 기업으로,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이 일할 자리를 만들고, 통신 단말기를 재활용하면서 사회적인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랍니다.
 
[SK사회공헌] SK브로드밴드, ‘행복한녹색재생’과 함께 희망 나눈 장애인의 날!
SK브로드밴드 임원들은 손발을 걷어붙이고 ‘행복한녹색재생’의 장애인 구성원들과 함께 재활용 할 단말기를 세척하고 포장하는 동시에, 안전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바닥 동선에 페인트를 칠하는 일을 함께 했습니다.
 
[SK사회공헌] SK브로드밴드, ‘행복한녹색재생’과 함께 희망 나눈 장애인의 날!
현장 작업이 끝난 후에는 ‘행복한녹색재생’의 교육과 문화 발전을 위해 최신 TV를 전달하고, 핸드크림까지 건네는 등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격려했답니다.
 
[SK사회공헌] SK브로드밴드, ‘행복한녹색재생’과 함께 희망 나눈 장애인의 날!
SK브로드밴드는 ‘행복한 나눔’과 ‘행복한 참여’를 통해 사회와 ‘행복한 소통’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조직과 지역별로 구성된 23개의 자원봉사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할거에요. ‘장애인의 날’이라고 ‘반짝’하는 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SK브로드밴드의 활동, 많이 지켜보고 응원해주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밴드 ur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