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인천 남구 송도동의 초등학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거리는데요. SK와이번스의 박정권, 정근우, 최경철 선수가 등장하자 학교가 떠나갈 듯 엄청난 함성이 들립니다.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SK 와이번스 선수들

 
 
세 선수는 1일 멘토로 변신해서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 야구선수라는 꿈을 향해 남들보다 더 노력했던 이야기, 반복 훈련으로 빠른 발을 갖게 된 이야기 등을 들려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가진 꿈을 응원하고 아이들이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꼭 필요한 조언도 해주었고요.
 
 

찾아가는 SQ교실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좌측부터 최경철 선수, 정근우 선수, 박정권 선수

 
 
지금 한창 야구시즌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세 선수가 이곳을 찾은 이유가 뭘까요? 바로 SK텔레콤과 SK와이번스가 함께 운영하는 ‘찾아가는 SQ교실’을 위해서였는데요.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학교 폭력이나 왕따 같은 학교 내 고질적인 문제와 게임중독 등 각종 청소년 문제를 스포츠로 풀어나가려는 SK텔레콤과 SK와이번스의 노력 중 하나랍니다. 스포츠 지수(Sports Quotient)와 야구라는 콘텐츠를 결합한 거죠.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교육 기부와 더불어 선수들의 재능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한 SQ교실. 그동안 이 SQ교실은 인천 문학 구장 내에 있는 SQ체험관에서 단체 학생들의 측정을 도와주고 있었는데요. 올해부터는 직접 각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SQ교실’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신체건강지수 측정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손지환 코치의 야구 클리닉

 
 
우리 학생들의 SQ지수를 업! 시켜 주기 위한 SQ교실 프로그램은 리더십, 협동심, 자신감 등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과 함께 신체건강지수 측정, 야구 기술 등과 같은 신체건강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날 신송초등학교 강당에서는 5~6학년 학생 450명의 심폐지구력, 유연성, 악력, 제자리멀리뛰기 등을 측정했고요. 운동장에서 손지환 코치가 야구 클리닉을 진행했습니다.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학생들의 예리한 질문과 야구에 관한 관심에 좀 놀랐어요. 야구선수가 학생들의 좋은 멘토가 될 수 있어 뿌듯했고, 선수들도 이런 위상에 맞게 행동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K와이번스 정근우 선수

[SK 사회공헌] SK와이번스, 찾아가는 SQ교실에서 재능을 나누다
이번 시즌 동안 SK텔레콤과 SK와이번스는 매달 2회 이상 인천지역을 비롯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20여 개의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SQ교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어린이들에게 건전한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웃음을 지켜주는 행복 파수꾼이 될 SK텔레콤과 SK와이번스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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