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생각하는 행복한 직장의 모습은?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 ‘구글(Google)’은 최고의 근무환경으로도 잘 알려졌습니다. 또 최근에는 자포스(Zappos)라는 온라인 신발 쇼핑몰이 ‘일하기 좋은 기업’의 상징으로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처럼 외국기업들의 사례가 전해지면서 우리나라의 많은 기업도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려는 노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행복한 직장의 모습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행복한 직장’은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해주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분이라면, 지금의 회사가 어떤 모습이면 좋을지, 또 취업을 앞둔 분이라면 내가 일하고 싶은 회사는 어떤 모습일지 이야기해주세요. 회사의 어떤 점이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지 궁금합니다.

내일(28일) 오전 10시까지 아래에 행복댓글을 남겨주시는 분 중, 세 분께 따뜻한 커피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전해주신 ‘추억의 데이트 장소’는 어디일까요?

그때그소녀 님

그때그소녀 님은 데이트할 때 많이 걸어 다녔다고 하시는데요. 걸어서 데이트했던 곳 중 ‘신당동 떡볶이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갔던 곳인데, 연인과 함께 오랜만에 찾아보니 많이 변한 모습에 놀랐다고 합니다. 이제 추억의 데이트 장소였던 ‘신당동 떡볶이집’에 아이의 손을 잡고 가 보고 싶다고 하네요. 그때그소녀 님, 데이트할 당시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리시면서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랄게요~ =)

달리아 님

달리아 님은 11년간 사귀어 온 여자친구분과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데요. 여자친구와 함께 갔던 제주도 여행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십니다. 푸른 제주의 바다를 바라보며,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었던 추억이 담긴 곳이라고 하시는데요. 두 분의 추억이 간직된 제주의 아름다운 바닷가를 꼭 다시 가 보고 싶다고 합니다. 달리아 님의 결혼을 축하하고, 제주도에서 가졌던 아름다운 추억만큼 행복한 결혼 생활 만드시길 바랍니다.

앙형 님

앙형 님은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했던 거제도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캄캄한 밤 거제도 몽돌해수욕장에서 조약돌에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산책했던 기억과 배를 타고 갔던 아름다운 외도의 풍경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시네요. 또 곧 결혼하게 될 여자친구에게 그동안 못해주었던 것 이상으로 잘 해주겠다고 다짐도 해주셨습니다. 앙형님도 아름다운 데이트 장소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영원토록 간직하면서 행복한 결혼 생활하시길 바랄게요~ =)

‘오늘의 행복댓글’로 선정되신 ‘그때그소녀 님, 달리아 님, 앙형 님’ 세 분께 커피 기프티콘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래에 비밀댓글로 휴대폰 번호를 남겨주세요~ =)

일찍이 벤자민 프랭클린은 “행복은 어쩌다 한 번 주어지는 큰 재산 같은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작은 이익들로 만들어진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행복을 위해 큰 것을 바라기 보다, 우리의 생활 가까운 곳에 있는 작은 것들로부터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 여러분 주위를 한 번 둘러보세요~ 행복은 이미 당신의 곁에 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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